동두천사랑카드 혜택 확대…2월 인센티브 상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두천사랑카드 혜택 확대…2월 인센티브 상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월 한 달간 충전 10%·결제 5% 캐시백…최대 9만5천 원 혜택
동두천시
동두천시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동두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동두천사랑카드’ 혜택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11일부터 28일까지는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

충전 인센티브는 1인당 70만 원 충전 시 최대 7만 원, 캐시백은 50만 원 결제 시 최대 2만5천 원까지 적용돼 합산 최대 9만5천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는 관내 3,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소상공인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