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박인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첨단 반도체 중심도시’ 완성을 위한 협력을 촉구하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글로벌 반도체 도시 완성을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며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와 이동·남사 국가산업단지를 ‘양대 축’으로 꼽고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도록 마음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40 용인도시기본계획’ 용역과 관련해 계획인구 152만 명 확보를 위한 대외 협의가 차질 없이 추진되는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발언 말미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지역구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남은 임기 동안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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