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지난 3일 김성제 의왕시장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았다.
동절기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붕괴·화재·추락 등 겨울철 취약요인을 짚고, 공정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교통체증·진동·소음 등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일 대책을 듣고, 민원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도로·교통과 환경, 기상 여건까지 종합해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며 “시민 숙원 사업인 만큼 안전과 일정 모두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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