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6년 연속 재인증
지적재조사·주소정책 분야 성과 인정
제도 개선 성과로 민원 신뢰도 제고

고성군 열린민원과가 중앙정부와 경상남도, 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며 ‘군민 중심 민원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025년 한 해 동안 열린민원과가 민원서비스, 지적행정, 제도개선 등 민원 업무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중앙·도·군 단위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뿐만 아니라 지적재조사, 주소정책 등 현장 중심 행정 분야에서의 성과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로, 군은 이번 성과가 민원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하며 6년 연속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했다. 이는 민원 환경 개선과 민원 처리 체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정화됐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업무 기관 표창’과 ‘주소정책 관련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적재조사 사업과 주소정보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토지행정 세미나 우수시책 발굴’ 우수상과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하며, 제도 개선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박경희 고성군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수상 실적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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