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는 2026년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13일 가남읍(가남체육센터)을 시작으로 30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한다. 일정은 △1/13 가남읍 △1/14 점동면 △1/15 세종대왕면 △1/16 흥천면 △1/20 금사면 △1/21 산북면 △1/22 대신면 △1/23 북내면 △1/26 중앙동 △1/27 강천면 △1/28 여흥동 △1/30 오학동 순이며, 각 지역의 체육관·복지회관·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대화 자리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시장이 지역별 특화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특화현장 방문’ 코너를 신설했다.
본행사에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그간 건의사항 처리 현황을 안내하고, 지역 현안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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