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도덕산 해맞이 행사…시민 500명 새해 맞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명 도덕산 해맞이 행사…시민 500명 새해 맞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붉게 솟는 첫 해 보며 소망 새긴 해맞이
박승원 시장 “매일 아침 해가 떠오르듯 시민의 일상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길"
박승원 광명시장이 1일 도덕산 정상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명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광명시는 1월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도덕산 도덕정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하며 건강과 행복,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해 도덕산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었다.

박승원 시장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매일 아침 해가 떠오르듯 시민의 일상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길 바란다”며 “광명시와 시민 모두가 더 단단해지고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행사 안전 관리를 위해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대비했다.

한편 광명시는 1월 2일 현충근린공원 현충탑 참배와 헌화를 진행하고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무식을 열어 새해 시정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