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의장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의정 지원을 맡아온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모범공무원 표창과 의정발전기여상이 수여됐다.
김 의장은 송년사에서 “올해도 도의회는 치열했고, 그만큼 여러분의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준 노력 덕분에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 임기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는 만큼,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오늘만큼은 ‘수고했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말자”며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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