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 “남은 6개월, 주요 사업 점검·민생·미래정책에 끝까지 책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년사]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 “남은 6개월, 주요 사업 점검·민생·미래정책에 끝까지 책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준모 의장. /안양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안양시의회가 남은 임기 6개월 동안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2025년 주요 성과로 서울대 안양수목원의 58년 만의 상시 전면 개방과 폭설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으로 국가재난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점을 언급했다.

또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로 박달동 일대 군부대 탄약시설 지하화와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GTX-C노선,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신안산선 등 광역철도망 구축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은 “민생 중심 의정과 시민 안전 강화, 미래도시 안양을 위한 정책 제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