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동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적극행정위원회 통해 사례 발표·심사 후 최종 확정
포상금·성과상여금·인사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인천동구청 전경 / 인천동구청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원회는 우수사례 담당자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심사를 진행했으며, 선정된 공무원들에게는 포상금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에서 1위는 도시재생혁신과 김수민 주무관으로 ‘민관 상생의 녹지 프로젝트, 주민 품으로 들어온 해안산책로의 녹지’ 사례가 꼽혔다. 2위에는 만석동 권미선 주무관의 ‘취약아동 아이방 만들기 프로젝트, 우리 집에 놀러와’와 구출범준비과 문선희 주무관의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선제적 예산분석 및 통합재정체계 구축’이 선정됐다.

3위에는 총무과 김현승 주무관의 ‘구청장과 함께 하는 열린 반상회’, 보건행정과 김륜영 주무관의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협력으로 모기 개체수 줄이고 감염병 예방’, 보건행정과 신미영 주무관의 ‘구민 건강을 위한 전 구민 인플루엔자 및 백일해 예방접종 시행’ 사례가 이름을 올렸다.

동구청은 이번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직자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때 적극행정이 완성된다”며 “소극행정에 대한 엄격한 대응과 함께 우수사례 발굴 및 인센티브 지원으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