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가칭)마도 화학구조119안전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비와 설계비 등이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편성됐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화학사고와 대형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로, 전국 최초로 중앙119구조본부가 아닌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서가 직영 운영하는 형태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마도면 일원에 부지 2,918㎡, 연면적 1,49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하며, 화학분석제독차·화학차·펌프차·구급차 등 장비를 갖출 계획이다.
시는 마도·서신 권역 소방 인프라 공백 해소를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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