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혁신·ESG경영 확산을 위해 개최한 ‘제6회 혁신·ESG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전은 시민 체감형 혁신·ESG경영을 확대하고 수요 맞춤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심사에서 제외대상 검토 후 2차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4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신청 가능한 강좌만 통합 조회 및 강좌신청 알림톡 제공’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공사는 통합예약 사이트 개선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수상작 세부 내용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각 20만 원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요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공사의 혁신과 ESG경영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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