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분야 선제 감사 등 내부통제 역량 평가
감사원 평가서 내부통제·감사역량 우수성 확인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5 자체감사활동(2024년 실적)’ 심사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원은 기관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 구성·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을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 활동을 매년 심사해 등급(A~D)을 부여한다.
시는 인구 30만 이상 기초지자체 심사군에서 자체감사기구 활동과 내부통제 기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자체감사기구 독립성 강화, 취약분야 선제 감사, 개선과제 발굴 등 노력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노력한 결과”라며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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