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최근 눈부신 미모와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사진과 짧은 글을 올리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햇살이 비치는 거리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회색 니트와 검은색 패딩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깨끗한 피부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아라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 비주얼', '존재가 예술이다', '늘 응원한다', '너무 예쁘다', '화이팅',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장소에서 포착된 그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고아라의 근황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가 된 고아라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춘화연애담'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소재의 작품으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긴급 투입돼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로써 고아라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