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이 폭설이 내리는 날, 남편 마이큐와 함께한 신혼의 순간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했다. 김나영은 12월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에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마이큐와 함께한 일상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쏟아져 내리는 눈에 차도 못 가지고 올라온 어제, 안 미끄러운 신발이랑 따뜻한 잠바 들고 내려와준 마이큐가 있어서 감사"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게재된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폭설에도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마이큐가 준비해준 신발과 점퍼 덕분에 한층 든든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재혼 후 편안하고 밝아진 표정, 그리고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나영은 2019년 결혼 생활 4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두 아들을 키워오다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되었다. 팬들은 김나영의 달라진 표정과 일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질 때마다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결혼 이후에도 일상의 모습을 숨김없이 공개하며 대중적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김나영이 가족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마이큐의 모습에 감사함을 드러내며,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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