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옹진군 영흥면(면장 장혁준)은 지난 4일 외1리 소장골 일원에서 ‘12월 Clean-up Day’ 행사를 열고, 장기간 산속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외1리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깨끗한 영흥 만들기’ 구호 아래 청소가 취약한 산림 속 쓰레기를 정리하고 마을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년간 산림 속에 방치된 쓰레기가 수거됨으로써 경관이 회복되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대해 장혁준 영흥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마을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Clean-up Day 행사를 통해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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