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이미숙 외모 언급으로 논란…이서진도 감성 따라잡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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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이미숙 외모 언급으로 논란…이서진도 감성 따라잡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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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서진
SBS 비서진

 

방송인 김광규가 연예계 선배 이미숙에게 외모와 관련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SBS '비서진' 프로그램에서 김광규는 이미숙에 대해 대놓고 외모를 지적하며 성형 여부를 묻는 등 돌직구 질문을 던져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는 또한 '파워 T' 성향으로 알려진 이서진이 이미숙 특유의 섬세한 감성에 쉽사리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서진은 자신의 성향과는 다른 이미숙의 감정 표현에 적응하지 못하고, "열정보다 더 힘든 건 감성이야"라는 소회를 남겼다. 그는 이 말을 하며 다소 난감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광규 역시 가을이라는 계절의 영향을 받는 연예인들의 감수성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을 통해 출연진들은 서로의 성향 차이와 감정적인 소통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와 같은 장면들이 연애와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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