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운영하는 향남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년 공공 우수야영장’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향남오토캠핑장은 친환경 분야 우수야영장으로 뽑히며 공공 야영장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HU공사는 3일 향남오토캠핑장에서 ‘2025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 백영미 문화관광국장, 김명숙 관광진흥과장, HU공사 송태규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식선언과 내빈 축사, 선정 경과보고,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향남오토캠핑장은 △친환경 다회용기 프로그램 운영 △소방·전기 등 안전 중심의 시설 관리체계 구축 △우수한 청결·환경관리 △이용객 만족도 제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U공사는 현판식 이후 동절기 대비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2025년 동절기 안전캠페인’과 시설 라운딩도 진행했다.
송태규 부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 야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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