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자산”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이천시 김경희 시장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이천시민장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천시는 지난 20일 “김경희 시장이 지역 교육 복지 향상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 왔으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 인프라 확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이천시민장학회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8월 기호일보 ‘제13회 기호참일꾼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이천시민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이천시민장학회 관계자는 감사패 전달식에서 “이천시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지역 인재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모든 학생이 꿈을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이천시민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각종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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