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국내 서브컬처 축제 AGF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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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국내 서브컬처 축제 AGF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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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산 킨텍스서 전시 부스 운영…미니게임과 코스프레 이벤트도 마련

엔씨소프트가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앞세워 '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참가하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자사 퍼블리싱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를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 2025(AGF 2025)'에 출품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액션 RPG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AGF 2025 기간 동안 엔씨는 브레이커스 전용 전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부스에서 게임 관련 미니 게임, 코스프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브레이커스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일본 '니코니코 초회의', '도쿄게임쇼', 프랑스 '파리 게임 위크' 등 글로벌 게임 행사에 꾸준히 참가하며 해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왔다. 이번 AGF 2025 참가는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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