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이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주민자치연합회가 주관한 ‘제5회 인천광역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에서 동아리 경연 최우수상과 체육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지난 15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인천시 10개 군·구 주민자치회에서 약 4,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한마음대회와 2부 동아리 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주민자치회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축제로 마련된 행사에서 옹진군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옹진군 주민자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덕적면 ‘큰물섬 색소폰 동아리’가 옹진군 대표로 출전해 완성도 높은 연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경쟁팀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옹진군 주민자치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한편 문경복 옹진군수는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인천시 동아리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큰물섬 색소폰 동아리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동아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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