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시장 “여성단체의 힘이 지역사회 발전의 동력”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여성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2025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행사는 13일 양산M컨벤션뷔페에서 12개 여성단체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MBTI 전문강사 허혜정의 강연을 통해 성격 유형별 소통 전략과 여성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실무형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갈등 예방과 협업을 높이기 위한 소통법을 배우며 지역사회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에 나선 나동연 양산시장은 여성단체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여성 지도자들의 화합과 리더십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교육과 봉사활동을 확대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며, 2026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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