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면, 산불감시원 11명 투입…예방 총력 대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 한림면, 산불감시원 11명 투입…예방 총력 대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 5월까지 순찰·계도 활동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안전교육 실시하며 비상체제 돌입
주민 홍보 캠페인·불법소각 단속 등 예방활동 병행
면장 “지역 구석구석 살피며 산불 없는 한림면 조성”
김해 한림면, 산불감시원 본격 근무돌입 산불제로 도전/사진 김해시
김해 한림면, 산불감시원 본격 근무돌입 산불제로 도전/사진 김해시

김해시 한림면이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예방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한림면행정복지센터는 10일부터 지역 산불감시원 근무를 시작하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근무 첫날에는 산불감시원 11명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문을 작성하고 감시활동 요령 및 안전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내년 5월 15일까지 주요 산림 인접지역과 산불 취약지대를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을 이어간다.

한림면은 산불감시원 운영과 더불어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입산통제구역 관리, 불법소각 단속 등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배주희 한림면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다”며 “감시원들이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산불 없는 한림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