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진경이 전지현의 자기 관리에 영감을 받아 일요일 내내 러닝, 자전거, 수영까지 소화하는 등 철인 3종 수준의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SNS를 통해 아침 러닝으로 시작해 성당 미사에 참석한 후 오후에는 다시 러닝과 자전거 타기를 하고, 밤에는 수영까지 마친 하루를 사진과 함께 공유했다. 캐주얼한 운동복 차림으로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과 수영 중인 장면 등이 담긴 사진들은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 의지를 엿보게 했다.
팬들이 철인 3종 경기에 나가시냐는 질문에 홍진경은 거의 그 정도 느낌이죠?ㅋ라며 유쾌하게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함께 운동한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전지현과 만난 홍진경은 그녀의 철저한 생활 습관에 큰 자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평생 운동을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습관이 되고 변화가 생긴다고 강조했으며, 공복 운동 후 늦은 점심, 저녁은 일반식으로 5시쯤 섭취하고 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전지현도 이렇게 노력하는데라는 반응을 보이며 본인의 루틴에 더욱 집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8월 이혼 후 더욱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건강하고 규칙적인 일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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