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REM) 관련 수출 규제 내년 11월까지 중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희토류(REM) 관련 수출 규제 내년 11월까지 중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의 합의를 근거로 지난달 내세운 희토류(REM) 관련 수출 규제 강화를 내년 11월까지 중지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달 내세운 희토류 관련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7일부터 내년 11월 10일까지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지난달 30일 한국 경주에서 열린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수출 규제 강화를 1년간 정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공식화 한 것이다.

또, 중국의 세관 당국도 미국 기업 3사에 대해, 올해 3월부터 정지하고 있던 중국에의 대두의 수출 자격을, 이달 10일부터 재개하는 등을 7일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5일 미국산 대두 등에 부과하고 있던 추가 관세에 대해서도 정지를 발표했으며, 미·중 정상 회담에서의 합의를 근거로 향후 수출 규제나 무역 마찰이 어디까지 완화될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