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이 tvN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멕시코 해외 탐방에 나선 가운데, 평소 여행 시 가끔 패키지 투어를 즐긴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KKPP 푸드 대표 이사 이광수, 본부장 도경수와 함께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일정을 공개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여행 습관을 이야기했다.
프로그램에서 나영석 PD가 열기구와 고대 피라미드 투어를 마친 후 "이렇게 패키지 투어가 좋은지 몰랐다. 너무 편하지 않냐"고 말하자, 김우빈은 "전 여행 갈 때 가끔 한다"며 평소에도 비슷한 방식의 여행을 선택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는 투어 과정에서 해설을 들으며 관광지를 이해하는 것이 더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광수가 "한 번 가고 다시 갈 가능성은 낮은 곳은 가이드 설명을 듣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하자, 김우빈은 이에 공감하며 "설명을 들으니까 더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패키지 투어의 효율성과 편의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짧은 일정 속에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은 김우빈과 동료들이 멕시코의 다양한 문화 유산을 체험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출연진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인 사실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더욱 풍부하게 공개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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