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꾸준한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후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오늘 운동 불태웠다!!!”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레깅스와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발가락 양말을 신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한 의상 없이도 드러나는 건강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평소 꾸준한 운동 습관을 짐작하게 했다. 그는 지난 8월 인바디 측정 결과로 체중 51.5kg을 공개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한지혜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형을 관리하며 연예계 대표 자기 관리족으로 꼽힌다. 특히 출산 후에도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은 팬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으며, 동기부여를 주는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6년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가정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는 TV조선 새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오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