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단풍이 깊어가는 계절, 우이천의 새들이 겨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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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단풍이 깊어가는 계절, 우이천의 새들이 겨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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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산과 푸른 물이 만나는 곳, 새들이 그리는 겨울의 서곡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북한산

붉은 단풍이 물든 북한산 병풍을 뒤로 하고, 서울 우이천에는 늦가을의 정취가 짙게 흐른다.

우이천을 따라 걷다보면 붉은빛과 청록색이 어우러진 수컷 원앙과 그 곁을 따르는 갈색 암컷 원앙이 유유히 물결을 가른다. 백로는 물가에서 사냥의 순간을 노리고, 청둥오리들은 깃을 다듬으며 먹이를 찾아 분주히 움직인다.

도심 속에서도 살아 숨쉬는 하천, 우이천은 오늘도 계절의 경계를 품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서울 강북구 우이천에는 2016년 방사된 원앙을 비롯해 청둥오리, 백로, 왜가리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도심 속 작은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우이천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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