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김학래, 아들 생일 축하하며 훈훈한 가족愛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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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김학래, 아들 생일 축하하며 훈훈한 가족愛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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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임미숙SNS
김학래 임미숙SNS

 

코미디언 부부 임미숙과 김학래가 아들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1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며 감사와 사랑을 담은 글을 게재했고, 1992년 11월 1일에 태어난 아들이 듬직하게 성장해 주어 고맙다고 밝혔다.

임미숙과 김학래는 아들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건강하게 자라준 것과 가족이 되어준 것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농담을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가을에 태어난 아들이 단풍처럼 아름답게 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부는 아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사랑을 나누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11월의 시작을 아들의 생일과 함께 맞이한 두 사람은 기분도 좋아졌고 날씨도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고, ‘사랑해 울 아들’이라는 다정한 표현으로 가족 간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한 매체가 유명 코미디언 부부의 아들 A씨가 아내 폭행 및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기도 구리시에서 배우자를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올해 3월 이혼이 성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측은 조사는 받았지만 폭행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임미숙과 김학래의 아들은 현재 미혼 상태이며,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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