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가 초등학교 1학년 딸 태리 양의 뛰어난 영어 실력을 공개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최근 SNS를 통해 딸이 작성한 영어 작문 사진을 게재하고, “초1의 영작”이라며 포토그래퍼를 자청한 태리 양의 귀여운 모습을 함께 공유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리 양은 A4 용지 한 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긴 영어 작문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지혜는 딸의 성취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영어책 읽은 내 딸”이라며 집중해서 책을 읽고 있는 태리 양의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이어 “가문의 영광”이라는 표현을 덧붙이며 유쾌한 감정을 전했다.
또한 이지혜는 태리 양 옆에서 숙제 시간에 졸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며 “갑자기 나타나서 숙제 시킨다더니 졸고 있네. 마음만 받을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 간의 다정한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 장면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응원을 받았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앞서 태리 양을 연간 학비가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보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육아 방식과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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