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단아한 패션에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174cm의 큰 키와 함께 돋보이는 비율이 감탄을 자아내게 했으며, 자연스러운 미소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조용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딸과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해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반가운 예능 복귀를 알렸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진정성 있는 육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나,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또한 올해 영화 ‘히트맨2’에 특별출연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 작품은 권상우가 출연한 코믹 액션물로,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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