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정재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중동 엔터테인먼트 포럼에 초청받아 참석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이 같은 경험을 공개하며, 한국 콘텐츠의 세계적 영향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정재는 포럼에서 한국과 사우디가 협력해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참여한 행사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였다”며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양국 간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조명했다.
특히 그는 현지 관계자들에게 “한국에 투자하라”고 제안하며, “지금 한국에는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표현을 써가며 한국 콘텐츠 산업의 급성장과 글로벌 흐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발언은 한국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스타워즈: 애콜라이트’ 등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이번 포럼 참석을 통해 한국 문화의 해외 확산에 기여한 바를 알렸다. 또한 그는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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