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 후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기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요리를 하거나 남편 마이큐와 데이트를 즐기는 등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족 간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안겼다.
김나영은 2015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9년 이혼한 바 있다. 이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며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2021년 마이큐와의 열애를 공개한 후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신뢰를 쌓아왔고, 지난 3일 마이큐와 재혼했다. 김나영은 결혼 소감에서 “마이큐가 지난 4년간 저와 아이들에게 보여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였다”며 “프러포즈를 오랫동안 미뤄왔지만, 그의 진심이 결국 결정을 내리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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