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4기 참가자 영식이 새로운 민박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본방송 당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외모와 몸매로 나타나 27기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데프콘은 “우리들의 동생 영식! 솔로 나라의 문화 아이콘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영식은 방송 이후 자신의 모습이 일부분만 비춰졌다고 언급하며, 그로 인해 소개팅 제안이 단 한 건도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27기 형들이 저를 좋아하는 건 제가 재미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침도 안 흘리겠다”라며 스스로 다잡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영식은 과거 사계 출연을 고사했던 이유로 실제 썸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썸 관계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져 결국 출연하게 됐다고 말하며, 당시 받은 출연 문자를 공개해 주변 참가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프로그램 내에서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7기 영식과 영호가 먼저 등장하며 새로운 민박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본방송 당시보다 한층 세련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후속 참가자들의 등장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황금 38기의 화려한 활약 이후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하면서 프로그램은 다시 한 번 활력을 되찾는 분위기다. 시청자들은 새로운 참가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케미스트리에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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