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홍윤화가 27kg의 체중 감량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주 역할을 맡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홍윤화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공주 역할 섭외가 들어왔다고 밝히며, 실제로 촬영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태균이 정확한 촬영 장소를 묻자, 그는 자세한 내용은 같은 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유쾌한 홍보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일부 내용은 이미 공개된 만큼 밝힐 수 있다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가 '뚱뚱한 나라의 공주'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성들이 '신기루 신동'이라며 독특한 설정을 소개했고, 자신이 그 나라의 공주라고 덧붙이며 기발한 콘셉트를 암시했다.
홍윤화는 현재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며, 건강한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과 여전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체중 감량 후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녀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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