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관광재단, ‘제70회 피너클 어워드’ 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문화관광재단, ‘제70회 피너클 어워드’ 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축제협회 주관 피너클 어워드 전 세계 30개국 참여
‘공주 국가유산 야행’ 친환경 프로그램(Green Program) 부문 수상
세계대회에서 성과 거두며 공주 국가유산 야행 국제적 경쟁력 입증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에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친환경 프로그램(Green Program)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에서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친환경 프로그램(Green Program)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에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친환경 프로그램(Green Program)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축제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며,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30개국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공주 국가유산 야행은 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공주 왕도심 근대 국가유산과 연계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처음 세계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며 공주 국가유산 야행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피너클 어워드 세계대회에서 수상하며 공주를 대표하는 야간 축제임을 입증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은 2017년부터 10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에도 근대 공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공주 근대 국가유산을 활용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의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주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