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하며 뛰어난 몸매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 속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이 사진에서 돋보이는 실루엣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회색 상의와 검정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복부 라인과 더불어 잘록한 허리, 균형 잡힌 골반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장시간 관리한 운동 결과가 엿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그의 몸매는 '황금 비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고, 게시물에는 수많은 좋아요와 응원 댓글이 쇄도했다. 강민경은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하기 싫은 거'라는 다소 유쾌한 문구와 함께 운동 인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같은 날 새로운 싱글 '타임캡슐'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음악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강민경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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