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이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완벽한 예능 감각과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방송에서 백악관 셰프 출신 안드레 러시를 보고 “살면서 본 남자 중 제일 컸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박지현은 소라를 거침없이 잡아내며 프로그램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문어 잡기에도 도전한 그는 바위 틈새를 꼼꼼히 수색한 끝에 큰 문어를 성공적으로 잡아내 안드레 러시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요리 시간에서도 박지현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물고기의 껍질 벗기기와 내장 제거까지 숙련된 솜씨를 선보이며 목포 출신 다운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안드레 러시의 요리에 감탄을 쏟아내며 진심 어린 먹방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지현은 특유의 밝은 텐션과 순수한 매력을 통해 프로그램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의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반응들은 웃음을 유발함과 동시에 훈훈한 감동까지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을 통해 박지현은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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