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은진이 수지와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안은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영이랑 민지랑 다~ 이루어질~ 지니”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케미를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지는 러버콘 모양의 모자를, 안은진은 가지 모자를 착용한 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서로 손바닥을 맞대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상큼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은진은 지난 10월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상태의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소원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안은진은 극 중 청담동에서 시골 한달살이를 위해 온 이미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안은진은 수지와 자연스럽고 유쾌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그는 장기용과 호흡을 맞춘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통해 오는 11월 12일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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