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드래곤이 일상 속에서 탄탄한 등근육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부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파란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상의를 벗은 채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넓은 어깨와 선명한 등 근육이 돋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차량에 탑승하거나 전세기를 이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용기 안에서 샴페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호텔급 전용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핸드폰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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