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결혼 1년 만에 '뼈말라 다이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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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결혼 1년 만에 '뼈말라 다이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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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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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결혼 1년을 맞아 철저한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메시지를 게재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자기 관리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공개 열애 약 9개월 만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에는 유노윤호, 엄정화, 홍석천 등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그러나 결혼 이후 현아는 외모 변화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이며 지속적인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 이전보다 볼살이 도드라진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임신 여부에 대한 추측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반복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해왔다.

특히 최근 해외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동행한 남편 용준형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현아는 다시금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는 즉각 부인했고本人 역시 SNS를 통해 다이어트 결심을 밝히며 간접적으로 루머를 일축했다.

한동안 신혼 생활을 즐기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던 현아가 이번 다이어트 선언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들은 '현아는 언제나 예쁘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행복한 모습이 제일 아름답다', '지금 모습이 더 자연스럽다'는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그의 결정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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