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조유민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소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기내 식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과 조유민은 비행기 1등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소연은 기내식으로 제공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를 두 번이나 즐겼다며 "기대했던 캐비어. 특별히 더블로 내어주신 캐비어 산"이라는 글을 덧붙여 럭셔리한 식사를 인증했다.
1987년생인 소연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거짓말', '보핍 보핍', '롤리폴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조유민이 활동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를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조유민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축구 선수로, 그의 연봉은 약 2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에는 축구 국가대표로 발탁돼 오는 10월 10일과 14일 예정된 브라질,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점쳐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대중에게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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