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경기도 인권 행정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천시, 경기도 인권 행정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 중심 인권 행정 실현 노력 인정
부천시가 경기도 인권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좌측부터 부천시 소통담당관 갈등조정팀장 정의만, 갈등조정팀 주무관 정운호, 경기도 인권담당관 최현정, 부천시 소통담당관 김태현, 갈등조정팀 주무관 김근호) / 부천시청
부천시가 경기도 인권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좌측부터 부천시 소통담당관 갈등조정팀장 정의만, 갈등조정팀 주무관 정운호, 경기도 인권담당관 최현정, 부천시 소통담당관 김태현, 갈등조정팀 주무관 김근호) / 부천시청

부천시는 9월 30일, 경기도가 주최한 ‘제3회 인권 행정추진 우수 시·군’선정사업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인권 증진과 공정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인권 행정 제도와 정책을 4개 영역, 총 13개 항목에 걸쳐 정량·정성 평가 및 가점 항목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 시·군 5곳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에 인권 존중 가치를 반영하고,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 인권 행정을 위한 부천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정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인권 친화적 행정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중심 인권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권이 존중되는 행정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인권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모든 시민이 함께 체감하고 더불어 누릴 수 있는, 인권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