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를 기념하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어쩔수가없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공동 출연한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주요 배우들과 무대 인사에서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손예진과 함께 휴대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병헌은 단정한 후드티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각선미가 돋보이는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함께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전해진다. 출연진 간의 돈독한 분위기가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삶이 만족스럽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럽게 해고된 후, 아내 미리(손예진 분)와 두 자녀를 지키기 위해 집을 지키기 위한 재취업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현실적인 이야기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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