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사업 현장 점검... 명품공원 조성 당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세현 아산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사업 현장 점검... 명품공원 조성 당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화체육공원 2022년 착공한 민간공원 특례사업
전체 면적 230,313㎡ 중 약 70% 161,991㎡ 공원 조성
나머지 68,322㎡ 공동주택(1,588세대) 등 비공원 시설 개발
실내체육관 조성 현황과 공원 가로지르는 신설도로 터널 구간 등 집중 점검
오세현 아산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세현 아산시장, 용화체육공원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세현 시장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용화체육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용화체육공원은 2022년 착공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전체 면적 230,313㎡ 중 약 70%인 161,991㎡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68,322㎡는 공동주택(1,588세대) 등 비공원 시설로 개발한 뒤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 공원시설로는 다목적 잔디마당, 실내체육관, 숲속 힐링원, 공원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실내체육관 조성 현황과 공원을 가로지르는 신설도로 터널 구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 시장은 “민간특례사업의 좋은 취지와 시민을 위한 명품공원 조성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그동안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를 시행사와 관련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해 아산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