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강화고등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고등학생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5 학생 사회정서역량 강화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긍정적인 자기 이해와 공감 능력, 협력적 관계 형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긍정적 자기 발견 ▲소통과 공감 ▲나다운 성장 비전 ▲인성 리더십 등을 주제로 구성돼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경청과 존중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인재에게 필요한 공통 역량은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라며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경청과 동행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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