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정부는 28일 오는 9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80년” 기념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에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서기가 참석한다고 발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이 9월 3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기념일) 행사에 참석하기로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조우가 될지도 관심거리이다.
(국회) 의장실은 지난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중국 정부가 우원식 의장을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공식 초청한 데 대해 참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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