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섭 뿌리요양병원장, 여러분들의 감사 의견에 따라 VIP 1호 고객으로 모실 터...

인천 뿌리요양병원에 재입원한 환자가 발전 기금으로 1천만 원을 투척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기부자 홍진화씨에 따르면 “현재 재입원 중이지만 앞서 수술 이후 더 중요한 재활치료가 예전처럼 정상인에 가깝게 되어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라며 “저에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뿌리요양병원이 더 좋은 병원으로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대섭 뿌리요양병원장은 “병원 관계자 여러분들이 기부하신 홍진화님께 감사의 뜻을 표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아 앞으로 VIP 1호로 모실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아너스클럽 기부자들을 모아 지속으로 협찬해 드리려고 한다”라며 “병원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최상은 뿌리요양병원 총무 주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감사장 전달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으로 간소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기부한 홍진화씨는 지난 24년 9월 24일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을 인천 힘찬병원에서 받은 이후 뿌리요양병원에서 대퇴부 골절 통증 관리와 진통제, 물리치료, 컴플렉스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평용 뿌리요양병원 대외협력이사는 ”재 입원하신 환자가 감사의 마음으로 잊지 않고 기부를 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저희 병원 임직원 모두는 홍진화님의 기부는 경이로운 일이라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본 병원에서는 더욱 환자의 치료에 애쓰려고 한다“며 감사와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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