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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안강장에서 유세에 나선 김 후보는 “경주에 원자력발전소와 방폐장 등 첨단과학산업과 연계한 전국적 명문고등학교를 육성하겠다”고 약속하고 “안강(安康)읍을 평화롭고 태평하다는 이름에 걸맞는 교육도시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아랫장(중앙시장) 유세에서는“저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쳤으며, 행정고시도 독학하다시피 했다”고 밝히고 “가난한 집 아이들도 성공하는 교육을 위해 저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흥해장에서는 “동해안 일대의 원자력발전소와 포스코, 방폐장 등이 참여하는 바다장학재단을 설립해 흥해에도 명문고등학교를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어 포항 형산로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거리 유세를 이어 갔으며, 23일에는 칠곡군과 구미지역에서 유세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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