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플로리스트와 '자만추' 데이트 현장서 김정은 닮은꼴에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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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플로리스트와 '자만추' 데이트 현장서 김정은 닮은꼴에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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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서 60여 종 반려식물 분갈이 핑계로 설레는 첫 만남 전격 공개
이승철·김종민 등 멘토 군단 감탄 연발하며 고민시·신애라 이미지와 매칭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그룹 H.O.T. 출신의 영원한 '뇌섹남' 장우혁이 방송 최초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자만추'(Natural Encounters) 현장을 공개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9일 방영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58회에서는 장우혁이 봄맞이 반려식물 분갈이를 위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미모의 플로리스트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60여 종의 식물을 애지중지 키우기로 유명한 장우혁은 이날 아침부터 데이트 룩 선정에 공을 들이며 평소와 다른 긴장감을 보였다. 깔끔한 카디건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미소를 예습하던 그는 꽃집 앞에 도착하자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며 한숨을 내쉬는 등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마침내 마주한 플로리스트의 밝은 미소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배우 김정은과 고민시를 합쳐놓은 듯한 미모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 등 멘토 군단은 그녀가 장우혁의 평소 이상형인 신애라, 하희라의 단아한 이미지를 모두 갖췄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작 당사자인 장우혁은 상대의 시선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등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대조되는 수줍은 면모를 보여 제작진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996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당대 최고의 댄스 아이콘으로 군림했던 장우혁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워너비 신랑감'으로 꼽힌다. 이번 방송을 통해 드러난 그의 진중하고 수줍은 고백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일우와 박선영의 제주도 1박 2일 여행기도 함께 담겨 설렘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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