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 진행
‘같이봄, 즐겨봄, 신나봄, 나누어봄’ 네 가지 테마 구성,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양역길 벚꽃 산책로에서 ‘2025년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모두의 봄, 같이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어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어르신 세대와 후배 세대가 문화를 공유하며, 세대 간 존중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축제는 ‘같이봄, 즐겨봄, 신나봄, 나누어봄’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참여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아산시가족센터, 협동조합 온양실험실, 모아협동조합, 천안아산맘스토리, 놀이하는사람들 천안아산지회,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단체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벚꽃 산책로(같이봄) : 응원 산책로, ‘봄을 같이 봄’ 전시회, 포토존, 봄을(보물)찾기 이벤트 ▲벚꽃 체험(즐겨봄) : 친환경 비누 만들기, 자원순환 놀이터, 거울 만들기 체험, 놀이 체험 등 ▲벚꽃 놀이터(신나봄) :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색칠하기, 전통놀이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 운영 ▲벚꽃 장터(맛봄 & 나누어봄) : 벚꽃 마카롱, 커피, 슬러시, 크로플, 팝콘 등의 먹거리 및 공예품 판매·나눔 등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특히,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서로 다른 세대가 문화를 향유하고, 주민 공동체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온양온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온양역길 벚꽃 산책로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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